충수염 증상과 원인에 대해서 포스팅 해보고자해요.
여러분은 충수염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~?
충수염은 모든 사람이 걸리진 않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걸리는 질병이기도 하고, 또 시기를 놓치면 합병증을 유발하게되고 정말 많은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병인데요~?
이런 일들을 미리 방지하기 위해서는 충수염은 어떤 증상들이 있는지, 또 원인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인지하고 있어야 어느정도 예방과 관리가 될 수 있겠죠~?
그럼 저와 함께 충수염 증상과 원인에 대해서 천천히 알아보시죠~!
* 목차 *
- 충수란?
- 충수염이란?
- 충수염의 원인
- 충수염의 증상
- 충수염의 합병증
- 정보 및 사진 출처 사이트 바로가기
- 마무리,
* 이 포스팅에서 사용된 사진들의 출처는 국민건강포털 사이트와 다음백과임을 미리 밝힙니다. *
* 위에서 언급한 홈페이지 이동은 마치며, 에 달아놨습니다. 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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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수란?
- 충수란 무엇일까?
> 소장과 대장이 이어지는 부위에 주머니처럼 부풀어있는,
> 대장의 부위를 맹장이라고 부르는 것은 다들 잘 아실거에요.
> 충수는 맹장 아래 끝에 위치란 기관을 말하는 것인데요~?
> 이 부위에 생긴 염증을 충수염이라고 하는데요? 흔히 사람들이 알고 있는 맹장염은 잘못된 용어라고 해요.
- 충수는 길이 약 6 ~ 7 cm에 지름은 1cm 정도로 근육질의 좁은 관 형태라고 해요.
> 충수의 한쪽 끝은 막혀있고, 다른 쪽 끝은 맹장과 붙어 맹장쪽으로 열려있다고 하네요.
> 우리몸에 빗대어 위치를 설명하자면,
> 오른쪽 아랫배, 우장골과 골반원 안에 위치한다고 해요.
충수염이란?
- 충수염 이란?
> 충수염은 진료 현장에서 수술이 필요한 복통의 가장 흔한 원인이라고 해요.
> 매년 우리나라에서 10만명 이상이 급성 충수염으로 수술을 받는다고 해요.
> 엄밀히 말해 " 맹장염 "은 정확한 질환 명칭이 아니라고 해요.
> 소장에서 대장으로 이어지는 부위에 맹장이 있구, 그 맹장에 붙어 있는 작은 주머니가 바로 충수돌기(충수)라고 해요.
> 이 충수라는 작은 기관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을 ' 충수염 ' 이라고 한답니다.
충수염의 원인
- 충수염의 원인엔 어떤 것들이 있을까?
> 기본적으로 충수염은 어떤 원인에서든지 충수 내부가 막히면서 시작된다고 해요.
> 충수가 막히게 되면 연동운동이 제한되게 되는데,
> 이때 고인 물이 썩듯이 저류가 일어난 상태에서,
> 장내 세균이 증식하고 독성 물질을 분비하게 된다고 해요.
> 그렇게 되면 충수 내부 점막이 손상을 받고 궤양을 형성하게 돼요.
> 이후, 충수로 가는 동맥혈의 흐름이 저하되고 충수 벽이 괴사되어 천공으로 진행 되기도 한다고 해요.
-> 폐쇄를 일으키는 원인으로는,
-> 충수주위의 임파 조직이 과다 증식되는 경우가 거의 60% 정도에요.
-> 다음으로 딱딱한 변이 충수로 흘러들어가 입구를 막는 경우가 35%
-> 그 외에 이물질, 염증성 협작 등이 원인으로 손꼽히고 있어요.
충수염의 증상
- 충수염의 증상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?
> 전체 환자의 절반 정도에서는 전형적인 임상 양상으로 병이 진행되기 때문에,
> 의사라면 간단한 진찰만으로도 쉽게 진단할 수 있다고 해요.
> 비특이적 양상을 보이는 경우에는 쉽게 진단이 되지 못하여,
> 복막염이나 충수주위농양으로 진행한 후 수술을 받게된다고 하네요.
- 병이 시작될 때는 식욕이 떨어지고, 오심(울렁거림)이 먼저 시작된다고 해요.
> 이때 상복부 통증이 나타나는데, 1 ~ 2회 정도 구토를 하기도 한다고 해요.
> 상복부 통증은 시간이 지나면서 배꼽 주위를 거쳐서 우하복부 통증으로 바뀌게 되는데요?
> 이때 진찰을 하면 우하복부에 압통이 뚜렷해지고, 반발통(손으로 눌렀다 뗄 때 아픔을 느낌)이 나타난다고 해요.
> 서서히 미열이 나타나기 시작하고, 한기를 느끼기도 한다고 해요.
> 그러다, 충수염이 천공되면 통증이 더욱 심해지고 아픈 부위가 우하복부에 국한되지 않고,
> 하복부 전체 또는 복부 전체로 확산된다고 하네요.(이때, 고열이 오르기도 하고 심박동이 빨라진다.)
충수염의 합병증
- 충수염의 합병증은?
> 충수절제술 후의 합병증은 대부분 감염이라고 해요.
> 비천공성 총수염의 5% 만이 합병증이 생기나,
> 조직괴사나 천공이 있는 경우에는 합병증 발생률이 30%에 육박하기도 한다고해요.
> 천공이 없는 단순 충수염의 수술부위 피부 감염률은 4 ~ 8%.
> 수술 후 복강 내에 다시 농양이 생기는 경우는 1%미만으로 합병증 발생이 많지 않다고 해요.
> 하지만, 천공이나 조직괴사가 있을 때는 10 ~ 20% 에서 수술 부위 피부감염이 생긴다고 해요.
> 그리고 드물지만, 가장 치명적인 합병증은 범발성 복막염이 있는 경우,
> 흔히 발생하는 다발성 간농양을 초래하는 ' 문맥염 '이라고 하네요.
정보 및 사진 출처 사이트 바로가기
- 국민건강정보포털 바로가기
health.cdc.go.kr/healthinfo/biz/health/gnrlzHealthInfo/gnrlzHealthInfo/gnrlzHealthInfoView.do
- 다음백과 바로가기
마치며,
저와 함께 충수염 증상과 원인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~?
이 글이 여러분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을까요?
그리고 저만 몰랐던건지, 이제까지 ' 맹장염 ' 이라고 알고 있던 질환이 실제 이름은 ' 충수염 '이었다고 하니,
조금은 충격을 받았어요.
이제까지 잘못알고 있었다는거니까요, 하지만 오늘 이 기회를 빌어 여러분과 함께 올바른 지식을 알게 되었으니
충분히 좋은 시간이었다고 볼 수 있겠네요!
그럼 더욱 알찬 내용으로 찾아뵐께요.
이만, 쁠뤼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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